Case

서울 침대리폼

온열 조절기까지 연결된 돌침대 프레임인데 정작 옥돌 매트가 올라가 있지 않던 것을, 프레임 크기에 맞는 매트로 새로 채운 사례입니다.

Before / After

매트 없던 돌침대, 이렇게 채웠습니다

BEFORE침대리폼 전 옥돌 매트 없이 비어있는 돌침대 프레임
AFTER침대리폼 후 옥돌 매트가 설치된 돌침대 프레임

비어 있던 프레임 위에 크기를 맞춘 옥돌 매트를 올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Check

프레임만 남아 있던 돌침대

고동색 원목 프레임에 가죽 느낌의 헤드보드가 달린 돌침대였습니다. 머리맡에는 온열 조절기가 그대로 연결되어 있었지만, 정작 눕는 자리에는 옥돌 매트가 올라가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프레임과 조절기, 배선까지는 멀쩡했기 때문에, 새 돌침대를 통째로 들이기보다 프레임에 맞는 매트만 새로 채워 넣는 방향으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매트를 고를 때는 프레임 안쪽 폭과 길이를 먼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크거나 작으면 가장자리가 뜨거나 헐거워져 오히려 사용감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촘촘한 육각 돌기 패턴의 옥돌 매트를 프레임 안쪽 치수에 맞춰 올렸습니다.

매트를 올린 뒤에는 기존 온열 조절기와 정상적으로 연결되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프레임에 매트만 새로 얹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열선 위치와 조절기 작동 여부까지 맞춰봐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매트 테두리 마감재도 프레임 톤에 맞춰 골랐습니다. 짙은 색 프레임에 밝은 소재를 올리면 대비가 강해 어색해 보일 수 있어, 프레임과 비슷한 계열의 차분한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Process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 프레임 안쪽 폭과 길이 실측
  • 프레임 마감재와 어울리는 매트 톤 선택
  • 치수에 맞춘 옥돌 매트 안착
  • 온열 조절기 연결 및 작동 확인

프레임은 그대로, 매트만 새로 채웠습니다

프레임 상태가 괜찮다면 침대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