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식탁리폼
매일 사용하는 식탁은 상판에 흔적이 가장 먼저 남는 가구입니다. 상판 상태를 중심으로 리폼 방향을 안내합니다.
Surface
식탁 상판, 이런 흔적이 자주 남습니다
식탁은 가족이 매일 사용하는 가구이다 보니 상판에 흔적이 가장 먼저 쌓이는 편입니다. 뜨거운 그릇을 놓았던 열자국, 국물이나 음료가 스며든 얼룩, 칼질이나 생활 중 생긴 스크래치가 대표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장이 얇아지거나 벗겨져 물자국이 스며들기 쉬운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식탁리폼은 이런 상판의 상태를 먼저 살펴보는 데서 시작하며, 흠집과 얼룩의 정도에 따라 정리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식탁 리폼 전
식탁 리폼 후
- 상판 표면의 스크래치와 찍힘
- 뜨거운 그릇 자국과 얼룩
- 도장 벗겨짐과 색 바램
- 다리 흔들림과 이음새 상태
Direction
식탁, 어디까지 손을 볼 수 있을까요
식탁은 거실과 주방에서 자주 눈에 띄는 가구이기도 합니다. 상판 손상이 표면에 그친 경우에는 결을 살리는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고, 손상이 깊게 파인 경우에는 상판을 더 넓게 손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손상 깊이와 범위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상태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가족이 함께 쓰는 큰 식탁은 상판 면적이 넓은 만큼 손상이 여러 군데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1인 가구나 소형 식탁은 특정 부위에 흠집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 부분이 철제인지 원목인지에 따라서도 확인하는 방식이 달라지니, 식탁의 크기와 소재를 함께 알려주시면 상담 시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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