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식탁리폼
트레슬 다리 폭보다 상판이 크게 남아 있던 원목 식탁을, 다리 폭에 맞춰 상판을 잘라 정리한 식탁리폼 작업 사례입니다.
식탁 사이즈,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격자형 트레슬 다리보다 넓게 남아 있던 상판 가장자리를 다리 폭에 맞춰 잘라내고, 절단면까지 매끄럽게 정리했습니다.
어떤 상태였을까요
두툼한 원목 상판에 격자무늬 트레슬 다리를 조합한 식탁이었습니다. 상판 자체는 스크래치 없이 광택도 살아 있는 상태였지만, 다리 폭보다 상판이 사방으로 크게 남아 있어 시각적으로 무거워 보이고 동선을 가로막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상판 모서리가 다리 라인 밖으로 한참 튀어나와 있다 보니, 식탁 주변을 지나갈 때마다 모서리에 걸리기 쉬운 구조이기도 했습니다. 다리와 상판 모두 손상은 없었기 때문에, 상판을 통째로 교체하기보다 다리 폭에 맞춰 크기를 줄이는 방향으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 작업 분류 : 식탁 사이즈 조정
- 확인 지역 : 동작
- 소재 : 원목 상판 · 격자형 트레슬 다리
작업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 상판과 다리 폭 차이를 실측해 재단 기준선 확인
- 상판 가장자리를 다리 폭에 맞춰 재단
- 절단면 샌딩으로 면 정리 및 마감
- 정리된 상판을 기존 다리에 다시 고정
상판 두께와 나뭇결은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리면서, 튀어나와 있던 가장자리만 다리 라인에 맞춰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상판을 새로 짜는 것보다 작업 범위가 크지 않아, 기존 나뭇결과 색감 차이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다리 폭에 맞춰 정돈된 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상판 크기를 다리 폭에 맞춘 것만으로도 식탁 전체 비율이 훨씬 정돈된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상판이 넓게 남아 있으면 그만큼 공간도 더 차지하고, 모서리에 부딪히기 쉬워 불편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를 줄인 뒤에도 원목 특유의 나뭇결과 두께감은 그대로 남아 있어, 새 식탁으로 바꾼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식탁이 공간에 맞게 다듬어진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다리와 상판 소재 자체가 튼튼하다면, 전체를 교체하지 않고 크기 조정만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비율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함께 확인해보세요
- 상판이 다리나 프레임보다 크게 남아 있는 경우
- 가장자리가 고르지 않거나 자주 부딪히는 경우
- 공간 배치를 바꾸며 식탁 크기를 함께 줄이고 싶은 경우
식탁리폼, 이런 점이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상판 스크래치, 얼룩, 갈라짐은 물론 다리와 상판 크기가 맞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한 상태를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네, 다리나 프레임 폭에 맞춰 상판 크기를 조정하는 작업도 가능합니다. 상태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목 외에도 소재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립니다.
절단면은 샌딩으로 매끄럽게 정리한 뒤 마감합니다.
상태에 따라 다리와 상판을 분리해 진행하거나, 결합된 상태로 부분 작업하기도 합니다.
네, 크기 조정 없이 표면 흠집과 얼룩만 정리하는 방향도 가능합니다.
네, 오래된 식탁도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리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네, 기존 색감과 사용감을 유지하는 방향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태와 구조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립니다.
사진과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전화상담을 통해 방향을 안내드립니다.